앞서가는 사람들의 미디어, 더밀크

더밀크란 이름에는 실리콘밸리 테크&경제 트렌드, 기업 정보를, 건강에 도움을 주는 ‘우유처럼’

신선하게 배달해 드리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두 개의 i는 인텔리전스, 이노베이션을 상징합니다.
더밀크의 심벌마크는 ‘우유 방울(밀크)’‘시각(눈)’ 그리고 미국과 한국을 연결한다는 ‘브릿지(다리)’를 형상화했습니다.
OUR MISSION
저널리즘 기반 신뢰 높은 콘텐츠로 세상의 긍정적 변화를 이끄는 토대가 되겠습니다.
성공적 디지털 구독모델을 통해 미디어의 새 길을 열겠습니다.
WHO WE ARE
한국 1등 경제지, 전문지, 실리콘밸리 특파원 출신 기자들이 모였습니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석·박사급 연구원들이 미 현지에서 직접 취재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미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산호세, 버클리, 시애틀, 보스톤), 한국(서울), 아일랜드(더블린) 등 전세계에서 ‘버추얼 뉴스룸’을 통해 일하고 있습니다.
WHY THE MIILK?
  • 풍부한 현지 네트워크 : 풍부한 실리콘밸리 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수집한 테크, 경제, 투자 트렌드를 전달하고 기업 정보와 경영 인사이트를 분석합니다. CES 등 미국 내 주요 컨퍼런스와 이벤트 직접 현장 취재하고 리포트로 발간합니다. 기업 고객의 혁신을 위한 단독 리포트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 20년 경력의 투자전문가로부터 나오는 인사이드 정보 : 미 자산운용사의 최고투자책임자(CIO)인 투자전문가와 함께 미 자본시장에 대한 차별화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단기 투자 정보를 넘어 기업의 펀더멘털과 가치, 미래 성장성을 분석합니다.
  • 의사결정에 도움 지향 : 모든 기사는 독자의 ‘의사결정(판단)’에 도움을 드려야 합니다. CEO,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전략기획 담당자, 투자 담당자, 오픈이노베이션 담당자를 비롯, 스타트업 창업가와 스타트업 종사자, 벤처투자가, 개인투자자, 창업 및 취업 준비생에 이르기까지 등 다양한 독자의 의사 결정에 도움을 드리려 합니다. 실리콘밸리 트렌드, 앞서가는 혁신 기업의 생생한 사례와 정확한 분석을 기반으로 독자께 실질적인 가치를 드리는 유료 기사, 웨비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 광고와 권력으로 부터 독립 : 디지털 구독 모델을 통해 오직 ‘독자’가 원하는 정보, ‘독자’가 알아야할 정보를 찾는데 집중하고 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는 특정 세력에 복무하는 정보, 이해관계가 있는 정보를 배제하고 정보의 독립성을 보장합니다.
  • 스토리 퍼스트 : 단순 발생 사실을 전달하지 않고 ‘확인된’ 사실(Fact)에 ‘해석(view)’을 더한 스토리텔링 방식을 추구합니다. 정보 나열, 백과사전식 기사모음을 지양합니다. 여러 정보를 큰 줄기, 하나의 스토리로 엮고 해석을 더해 한편의 기사를 읽더라도 독자의 기억에 남도록 전달하려 합니다.
THE MIILK SERVICE
더밀크닷컴 (유료 구독 미디어)
구독자 멤버십 기반으로 실리콘밸리의 인사이트와 투자 정보를 제공합니다.
뷰스레터 (무료 뉴스레터)
실리콘밸리 & 미국에서 일어나는 주요 뉴스와 행사를 빠르게 포착, 핵심 인사이트를 주 3회 전달합니다.
더밀크TV (유튜브 채널)
미국형님 / 심화학습 / 밸리토크 / 잭잭쇼 / 더밀크팩토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하여 한국인이 안전하게 우량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테크 & 미국 마켓 센싱 리포트(B2B)
개별 기업의 Top Mgmt. 관심사에 맞춤형으로 제작된 테크 센싱 리포트를 제작, 공급합니다. 실리콘밸리의 변화를 생생한 현지 목소리와 함께 담아 전달하는 기업용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리콘밸리 통신원 (B2B)
MBC, 문화일보, 서울신문 등 한국의 다양한 언론매체에 생생한 실리콘밸리 소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및 컨퍼런스 기획 & 운영
기획재정부, 성남시와 같은 한국의 정부기관을 비롯하여 구독자 컨퍼런스 콜 및 전문가 Live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