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도 유죄... 크립토, 완전 재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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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in Kim 2023.11.22 05:45 PDT
바이낸스도 유죄... 크립토, 완전 재편된다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CEO (출처 :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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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와 바이낸스를 창업한 창펑 자오(CZ) 최고경영자(CEO)가 회사가 계속 영업하는 것을 조건으로 자금세탁 혐의 유죄를 인정하기로 했다. 벌금만 43억달러(5조5000억원)이다. 자오 CEO는 조만간 CEO 자리에서도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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