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옴니버스, 로봇.... 젠슨 황 CEO가 밝힌 3대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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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익 2024.03.20 14:14 PDT
AI, 옴니버스, 로봇.... 젠슨 황 CEO가 밝힌 3대 방향성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산호세 시그니아 호텔에서 열린 GTC 2024 기자간담회에서 답변하고 있다. (출처 : 엔비디아/디자인: 김현지)

[GTC2024] 엔비디아 3대 전략 해설
①컴퓨팅 경험이 바뀐다… 검색에서 생성으로
②비즈니스 프로세스가 바뀐다… 모든 것을 시뮬레이션 하라
③실행 주체가 바뀐다… 휴머노이드의 부상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19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시그니아 호텔에서 열린 엔비디아 연례 컨퍼런스 ‘GTC 2024’ 기자간담회에서 “GPU는 생성 컴퓨터(generative computer)”라며 이같이 말했다. 

고성능 AI 칩 ‘H100’, ‘H200’, 이번에 새롭게 발표한 차세대 칩 ‘B100’, ‘B200’ 같은 GPU가 생성 AI 시대를 가능케 하는 핵심 프로세서라는 주장이다. 디지털 정보를 영상 등 시각적 데이터로 처리(픽셀 정보 계산), 게임용으로만 사용됐던 GPU의 의미와 개념을 완전히 새롭게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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