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제는 가격 대비 지능이다... 오픈AI 80% 가격 인하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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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2026.08.05 11:13 PDT
AI, 이제는 가격 대비 지능이다... 오픈AI 80% 가격 인하의 의미
루나와 딥시크의 경쟁 (출처 : 더밀크)

[CEO포커스] 루나: 80%를 내려 0.05달러, 최고 가성비 모델 등극
딥시크: 기존 최고의 가성비 모델
토큰 값과 청구서의 괴리
프런티어 랩이 아래로
토큰 경제학: 가성비의 시대가 왔다

오픈AI(OpenAI)가 지난 7월 30일 인공지능(AI) 모델 GPT-5.6 루나(Luna)의 사용료를 80% 내렸다. 100만 토큰당 입력 1달러(약 1400원), 출력 6달러(약 8400원)이던 것이 입력 0.2달러, 출력 1.2달러가 됐다. 토큰은 AI가 글을 읽고 쓸 때 세는 최소 데이터 단위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에 짧게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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