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혁명, 인재의 기준이 바뀔 것" 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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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라 2023.02.17 01:04 PDT
“챗GPT 혁명, 인재의 기준이 바뀔 것" 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
(출처 : 김현지)

[더밀크 AI 아카데미 : 실리콘밸리에서 본 GPT혁명] (1) 윤송이 NC소프트 사장 대담  
●AI와 인간은 어떻게 공존할까
●"챗GPT 발전 수준 놀라워…소수의 사람만 가능했던 일의 대중화”
●“기술이 가져올 사회적 문제 미리 대비하지 않으면 안 돼”
●100조 파라미터 챗GPT4가 생성AI의 변곡점

"생성형 AI는 모든 사람을 크리에이터로 만들 수 있고 그에 다른 생각지도 못한 기회가 등장할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인공지능 생태계에 매우 흥분되는 순간입니다"

윤 사장은 17일 더밀크가 주최하고 몰로코가 후원한 AI 아카데미 ‘실리콘밸리에서 본 GPT 혁명’의 1차 연사로 나서 ‘생성형 AI(Generative AI) 시대 도래와 일의 미래: AI와 인간은 어떻게 공존할까’에 대해 손재권 더밀크 대표와 대담을 나눴다.

그는 “실리콘밸리의 수많은 스타트업이 생성형 AI를 이용해 텍스트로 음악, 영화부터 3D 에셋을 만드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며 “사람들의 창작을 도와주는 좋은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는 소수의 사람들만 할 수 있었던 것들을 특별한 트레이닝 없이도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가 나오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게 됐다”며 “모든 사람이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으며 이는 새로운 기회와 생각지도 못한 비즈니스로 연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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