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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 손재권 대표가 본 '우주 인프라 경제 10년' (미션 2036)

Jun 12, 2026 06:40 PDT 조회수 11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가 나스닥에 상장됩니다. 티커는 SPCX.

그런데 더밀크 손재권 대표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건 그냥 우주 기업의 상장이 아니다. 포드가, 아마존이, 애플이 그랬던 것처럼 '시대를 규정하는 IPO'다."

S-1 문서를 2주 반에 걸쳐 직접 해부한 손 대표가, 한국에서 사실상 처음으로 스페이스X 상장의 '문명사적 의미'를 풀어냅니다. 재사용 로켓이 우주산업을 어떻게 '물류산업'으로 바꾸는지, 왜 머스크가 데이터센터를 우주로 쏘아 올리려 하는지, 그리고 빅테크가 왜 스페이스X에 월 단위로 막대한 클라우드 비용을 지불하기 시작했는지 가격표 1.8조 달러를 떠받치는 진짜 구조를 짚습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핵심
· 스페이스X의 미션 "의식의 빛을 별들로" 가 가진 진짜 의미
· 우주·커넥티비티(스타링크)·AI, 3대 사업 엔진의 실체
· 총시장규모(TAM) 28.5조 달러 = 미국 GDP라는 비전의 무게
· 재사용 로켓 혁명과 '서울→미국 1시간' 시나리오
· 우주 데이터센터, 콜로서스, 그리고 'EWS(일론 웹 서비스)'
· 테슬라 합병 가능성과 머스크 합산 시총 세계 4위
· 스페이스X를 보는 시각이 곧 당신의 투자 철학 — '로르샤흐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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