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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리토크] "마지막 팬데믹 아냐...RNA 테라피 시대 열릴 것"(이진 아벨리노 그룹 회장)

Apr 19, 2021 20:00 PDT 조회수 3782

실리콘밸리 투자가, 사상가, 기업가를 만나 인사이트를 전해 듣는 더밀크(The Miilk) '밸리토크' 시즌2

아홉 번째 인터뷰로 이진(Gene Lee) 아벨리노(Avellino) 그룹 회장님을 만났습니다. 이 회장님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유전자 치료, 분자 진단 회사 아벨리노랩(Avellino Labs)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장님은 20여 년의 제약, 헬스케어, 유전자 진단 등의 경험을 살려 2008년 한국에 아벨리노랩을 설립했습니다. 안과 관련 유전자 변이 진단 업체로 시작한 아벨리노랩은 이후 2015년 본사를 미국의 실로콘밸리로 이전하며 다국적 기업으로 발돋움했습니다.

아벨리노랩은 2019년 애플에서 시리(Siri)를 담당했던 윌리엄 스태시어를 경영자문으로 영입했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세계경제포럼 '4차산업혁명센터' 정밀의학 분야 회원사로 참여하는 등 실리콘밸리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회장님은 또 다양한 지식재산권에 관심을 두고 특허권을 확보하기 위해 다수의 특허 등록 및 출원을 진행한 이력이 있습니다. 특히 2020년 초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하자 빠르게 진단 키트를 개발해 미국 캘리포니아에 공급하며 큰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 회장님의 성공 스토리, 인사이트를 더밀크 밸리토크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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