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미 대선 빅테크 포인트 5

김인순 · 손재권, 2020.11.07 23:27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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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기업이 새롭게 바뀔 정책과 기업에 미칠 영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출처 : sutterstock)

조 바이든 유력 상황, 대통령-의회 권력분점
실리콘밸리, 정책에 따른 기업 영향 분석 중

조 바이든 후보가 미국 대선에서 승기를 잡았다. 이제 새롭게 바뀔 정책과 기업에 미칠 영향, 그리고 주가에 관심을 집중해야 할 때다.
대선과 함께 진행된 연방 상하원 선거 결과 민주당은 상원과 하원에서 모두 다수를 차지하는 ‘푸른 물결(Blue Wave)'을 만드는데 실패했다. 조 바이든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돼도 상원 장악에 실패, 국정 운영이 쉽지 않다. 미 상원은 내각이 지명한 각료 인준과 예산 편성, 조약 체결 승인 등 권한을 갖고 있다.
실리콘밸리에서는 이번 선거가 향후 사업(및 주가)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 특히 행정부와 상원으로 나뉜 워싱턴DC 정가가 애플(AAPL), 구글(GOOGL), 페이스북(FB), 아마존(AMZN) 등 빅테크 기업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 이들 기업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한다.
‘선거 이후 테크 기업’의 관전 포인트와 향후 전망을 5가지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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