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더밀크가 AI '인텔리전스 미디어' 시대를 이끌 인재를 찾습니다
[채용공고] 리서처, 사업개발, 디자인, 유튜브 PD 등 4개 직군
더밀크 AI 시대 미디어 넘어 ‘전략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진화
"AI와 함께 일하며 시장과 기술 흐름의 맥락 이해할 수 있는 인재"
더밀크 3대 인재 요건... 실행력·성장속도·지적 호기심
AI의 확산으로 정보의 생산과 요약이 자동화되는 시대, 단순 정보 전달 위주의 미디어는 위기를 맞고 있다. 이러한 격변기 속에서 실리콘밸리 기반의 글로벌 테크·비즈니스 미디어 더밀크(The Miilk)가 ‘전략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선언하고, 변화를 함께 설계해나갈 인재를 채용한다.
더밀크는 AI가 재편하는 새로운 질서 속에서 등장하는 복잡한 비즈니스 과제를 함께 해결할 인재를 찾고 있다. 이번 채용의 목적은 기술의 본질을 이해하고 이를 비즈니스 맥락으로 연결해, 시장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가' 집단을 구축하는 데 있다.
더밀크는 실리콘밸리를 비롯한 미국 기술 현장에서 확보한 인사이트와 AI 기반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디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합류하는 인재들은 글로벌 산업의 중심 흐름을 직접 다루며, 자신의 역량을 실전에서 검증할 기회를 얻게 된다.
미디어 경계 허무는 4개 직군 동시 채용
더밀크는 텍스트와 영상, 비즈니스 모델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가 그룹을 구축할 예정이다. 주요 모집 분야는 다음과 같다.
리서처(Industry & Tech Researcher): 글로벌 산업 지형의 변화를 정밀 분석하고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도출할 리서치 전문가
사업 개발(Business Development Manager): 더밀크의 독보적인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수익 모델을 창출할 전략가
디자이너: 복잡한 데이터를 직관적인 시각 언어로 구현하고, 사용자 경험(UX)을 혁신할 비주얼 스토리텔러
유튜브 PD: 영상 플랫폼에서 더밀크만의 통찰력을 감각적인 콘텐츠로 풀어낼 영상 전문가
미디어 그 이상, ‘전략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의 진화
더밀크는 글로벌 AI 경쟁, 차세대 기술, 자본시장의 교차점을 정밀하게 파고드는 미디어다. 세계 최대규모의 기술 박람회인 CES와 MWC의 유일한 한국계 양대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서, 현장에서 얻은 1차 정보에 기자, 리서처의 인사이트, 그리고 AI 기술을 활용한 분석을 결합, 독보적인 통찰력을 제공한다.
더밀크의 콘텐츠는 뉴스레터, 리포트, 웨비나, 기술 컨퍼런스 및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삼성, SK, LG, 롯데 등 국내 주요 대기업 경영진과 정부, 투자업계의 의사결정권자들이 참고하는 ‘전략 인텔리전스’로 기능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 뉴스 조직을 넘어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더밀크만의 차별화된 문화 "AI와 함께 일하며 맥락을 읽는다"
더밀크의 경쟁력은 ‘속도’와 ‘깊이’를 겸비한 '패스트 인텔리전스(Fast Intelligence)'에서 나온다. 단순한 사실 보도 대신 ‘맥락과 연결’에 집중한다.
AI-Native 조직: AI를 보조 도구가 아닌 워크플로우의 중심에 둔다. 리서치, 편집, 분석 전 과정에서 AI와 협업해 인당 생산성과 임팩트를 극대화한다.
현장 중심의 분석: 책상이 아닌 실리콘밸리, 뉴욕, 애틀랜타, 아일랜드 등 글로벌 현장의 변화 신호를 가장 먼저 포착해 분석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문제 해결 지향: 단순 사실 보도를 넘어 원인과 기회, 다음 전략을 제시한다. 기사라는 포맷에 국한되지 않고, 리포트·교육·연수 등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6개월의 경험이 3년의 가치로... ‘밀도 높은 성장’ 보장
더밀크는 이번 채용을 통해 합류할 인재들에게 기존 미디어와는 차원이 다른 커리어 경험을 약속한다.
AI, 반도체, 로봇, 자본시장 등 세상을 재편하는 핵심 산업의 한가운데서 일하며, 한 사람이 기획자이자 분석가, 전략가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실리콘밸리 현지 기업인 인터뷰 및 글로벌 테크 행사 취재 등을 통해 개인의 네트워크 자산을 급격히 확장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더밀크가 찾는 3대 인재상: 실행력·성장속도·지적 호기심
더밀크가 제시하는 인재상은 완벽한 결과물에 매몰되기보다 현장에서 빠르게 시도하고 피드백을 통해 개선해 나가는 ‘실행력’, 급변하는 신산업과 기술 트렌드를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성장 속도’, 그리고 현상 이면에 숨겨진 본질을 끝까지 파고드는 ‘지적 호기심’을 갖춘 인재다.
정형화된 문법에 갇힌 단순 콘텐츠 생산자 대신, 변화의 맥락을 해석해 시장과 독자를 연결하는 ‘전략가’를 찾겠다는 의지다.
손재권 더밀크 대표는 “이번 채용은 미디어의 정의가 재정립되는 변곡점에서 조직의 미래를 함께 설계할 파트너를 찾는 과정”이라며,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는 인텔리전스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하는 인재들의 도전을 기다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