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AI의 시대, 반도체의 병목이 세상의 모든 자본을 흡수하고 있다. 수요는 넘쳐나는데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자본은 더 집중되고 공급의 병목은 더 악화된다. 아이러니하지만 병목을 해결하기 위한 자본의 급등이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 꼴이다. 흥미로운 점은 월가의 시선이 이동하는 것이 반도체를 이끄는 엔비디아도, 브로드컴도 아니라는 점이다. 현재 기관들의 자금이 가장 공격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부문은 바로 발전소 건설업체다.
크리스 정 2026.03.10 18:42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