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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전략가, 투자자를 위한 필수 정보를 모았습니다.
더밀크가 엄선한 상장/비상장 기업 스토리, 데이터를 담은 분석 기사와 리포트가 현명한 투자를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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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섹터 및 산업 퍼포먼스: 에너지와 원자재, 파이낸셜이 주도했다지난 5일간 S&P500은 3.3%에 달하는 초강세를 기록했다. 높은 소비자물가와 연준의 강력한 긴축기조에도 뉴욕증시는 역사적인 과매도세가 저가 매수세를 자극했다는 평이다. 시장의 회복을 이끈것은 에너지(5.21%)와 파이낸셜(4.95%)로 유가의 회복과 대형 은행들의 긍정적인 실적이 주효했다.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경기 회복에 수혜를 받는 에너지와 파이낸셜이 강세를 보였다는 점은 시장이 엇갈린 시그널에 혼선을 겪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이 외에도 커뮤니케이션과 산업, 기술 등 경기 회복에 강한 섹터가 회복을 주도했다. 반면 부동산은 여전히 모기지 금리의 급등에 부진을 이어갔고 필수소비재와 헬스케어 등 경기 방어주로 인식되는 섹터는 상대적으로 약했다. 다만 자유소비재가 1.40%의 수익으로 11개 섹터 중 가장 부진해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는 여전한 것으로 관측된다. BofA는 최근 긍정적인 추세와 상대적인 모멘텀을 보이는 리딩 섹터로 파이낸셜과 자유소비재, 에너지, 그리고 산업을 꼽았다. 특히 파이낸셜과 에너지, 산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고 반대로 유틸리티와 헬스케어, 필수소비재는 기세가 약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상황이 개선되고 있는 섹터로는 원자재로 지난주부터 리딩 섹터로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반면 여전히 부진을 겪고 있는 섹터로는 기술과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부동산을 꼽았다. 특히 기술과 부동산은 베어리시한 전환으로 향후 부진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커뮤티케이션은 불리시한 전환을 하는 섹터로 관측된다.
크리스 정 2022.10.20 10:13 PDT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가 여전하지만 예상보다 견고한 대형 기업들의 실적이 연이어 보고되면서 시장을 부양하는 모습이다. 전일(19일, 현지시각) 3분기 실적을 발표한 AT&T(T)와 아메리칸 항공(AAL), 그리고 IBM(IBM)은 모두 시장의 예상을 모두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개장 전 거래에서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테슬라는 사상 최고 수준의 매출과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월가의 기대에는 못 미쳤다. 특히 올해 차량 인도를 50% 증가시키겠다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 전망해 약세로 전환했다. 일부 주목을 받는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보다 견고하게 나오면서 시장을 견인했지만 전반적인 기업 이익은 부진하다는 평이다. 현재까지 S&P500을 구성하는 기업 중 약 70개의 회사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이익 증가율은 시장의 예상치였던 2.7%보다 낮은 1.9%를 기록했다. 영국의 정치적 혼란도 계속됐다. 재무장관에 이어 내무장관이 사임하며 신임총리의 내각이 줄사퇴를 하는 가운데 리즈 트러스 총리의 사임 압박이 거세졌다. 특히 보수당 지도부가 최악의 지지도를 보이는 신임총리의 불신임 투표를 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트러스 총리를 벼랑끝으로 몰고갔다. 결국 트러스 총리는 보수당 지도부의 압력으로 사임을 발표하며 45일간의 치세를 끝냈다. 트러스 장관의 사임 소식으로 파운드화는 강세로 전환했고 영국 국채금리는 하락했다. 한편 일본 엔화는 달러 대비 추락을 계속해 3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엔화는 달러 대비 150엔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일본은행의 적극적인 시장 개입 가능성에 추가 상승에 대한 베팅은 경계하는 것으로 관측된다. 시장의 포커스가 어닝 외에도 연준의 정책에 맞춰져 있는 가운데 각 지역 연은의 경제 보고서인 베이지북은 미국 경제의 완만한 성장과 물가의 완화 가능성을 시사해 긍정적이었다는 평이다.
크리스 정 2022.10.20 06:35 PDT
강달러 기조가 미국 대기업 실적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체 어도비가 미국 외 지역 매출 성장률 둔화로 내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어도비는 1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한 자체 컨퍼런스 ‘어도비 맥스(Adobe Max)’ 2023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이 기존 전망치 대비 4%포인트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연간 매출액 규모는 191억달러~193억달러로, 조정 주당순이익(EPS)는 15.15달러에서 15.45달러로 전망했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조정 EPS 15.53달러, 매출 198억2000만달러)를 밑도는 수치다. 어도비는 지난 분기(9월 2일 종료) 실적 발표 때 내년 매출성장률을 12.7%로 추정한 바 있다. 여기에서 4%포인트를 빼면 내년 추정 성장률은 약 9%로 떨어지게 된다. 이 수치에는 최근 발표한 디자인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피그마 인수에 따른 영향(인수가 200억달러)은 포함되지 않았다. 어도비는 피그마 인수 절차를 2023년에 완료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디지털 미디어 연간 반복 매출(ARR)에서 약 7억달러의 하향 조정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했다. 강달러 여파에 해외에서는 동일한 서비스임에도 가격이 인상되는 효과를 낳게되고, 결과적으로 해외 매출 성장이 둔화할 것이란 설명이다.
박원익 2022.10.19 14:43 PDT
투자 시장에서 암호화폐(크립토)는 그간 이른바 ‘변동성 높은 주식’으로 활용됐다. 주식과 비슷한 가격 흐름을 보이지만, 등락 폭은 훨씬 컸던 탓. 하지만 상황이 변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경기침체 우려가 나오면서 영국 파운드화, 일본 엔화 등 법정화폐와 주식 등 자산 가치가 널뛰기하고 있다. 이때 반대급부로 크립토 변동성은 줄어들어 이목을 끈다. 낙폭을 줄이자 수익률도 바뀌었다. 올 3분기 상승세를 보인 자산은 달러와 암호화폐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경기침체 우려가 가속하면서 가격 전망은 중∙단기 여부에 따라 엇갈리는 추세다.
Sejin Kim 2022.10.18 23:54 PDT
1. ETF 자금 흐름현황: 올해 최저점, 시장은 대규모 매수세로 대응했다글로벌 경기침체 우려와 연준의 매파적 긴축 기조에도 저점에서 매수하려는 투자자들의 저가매수세(Buy-the-Dip)가 불을 뿜으면서 지난주에만 176억달러가 미국 상장 ETF로 유입됐다. ETF.com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각) 금요일 마감된 주의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 119억달러가 미국 주식 ETF로, 30억달러가 미국 채권 ETF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유입액은 현재까지 4404억달러로 1년 전 같은 기간의 6695억달러와 비교되지만 여전히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특히 지난 주 S&P500이 올해 최저치를 기록했음에도 미국 주식으로 자금이 강하게 유입됐다는 점과 가장 큰 규모의 유입을 기록한 상품이 S&P500 대표 상품인 SPY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이 주가 하락세를 매수의 기회로 본 것으로 관측된다. SPDR의 대표 상품이자 세계에서 가장 큰 ETF 상품인 SPY는 지난주에만 46억달러의 자금 유입세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스몰캡에 무게를 두는 전체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뱅가드의 VTI도 9억달러의 유입세를 보였다. 특히 중국에 대한 반도체 규제로 반도체 기업들이 급락한 상황에서 VanEck의 반도체 상품인 SMH가 7억 2245만달러의 자금 유입세를 기록해 투자자들이 최근 하락세를 매수 기회로 여기고 있음을 시사했다. 연준의 금리인상이 곧 완화될 것이란 기대는 국채로의 전환에도 서두르는 모습을 연출했다. 미 국채시장에 광범위한 노출을 자랑하는 iShares의 GOVT에 무려 27억달러가 유입돼 전체 자산 규모의 11%가 넘는 자금이 한꺼번에 쏟아져 들어왔다. 세금혜택을 받는 채권으로 구성된 뱅가드의 VTEB 역시 14억달러로 전체 자산의 7%가 넘는 자금이 대규모로 유입됐다.
크리스 정 2022.10.18 08:39 PDT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에도 기업들의 긍정적인 실적이 주가를 끌어올리면서 뉴욕증시는 강세를 이어갔다. 전일(17일, 현지시각) 다우지수는 큰 변동성에도 약 550포인트가 급등했고 S&P500은 2.65%가 상승했다. 시장의 주인공은 기술의 나스닥이었다. 나스닥은 아마존(AMZN)과 메타플랫폼(META), 마이크로소프트(MSFT)와 같은 메가캡 기술주가 시장을 주도하며 3.43%가 급등했다. 7월 27일 이후 가장 큰 폭의 일일 상승세를 기록했다. 투자심리를 이끈 것은 강력한 3분기 이익을 보고한 기업들이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AC)는 예상보다 나은 결과를 발표하며 6.06%가 올랐고 BNY멜론 역시 자체 전망을 상회하며 5.08% 상승했다. 화요일(18일, 현지시각) 실적을 발표한 존슨앤존슨(JNJ) 역시 수익이 기대치를 상회하면서 개장 전 1% 이상 올랐다. 시장의 바닥을 의미하는 투자자들의 심리가 항복(Capitulation)에 가까워졌다는 소식도 긍정적으로 인식됐다. BofA의 펀드매니저 서베이에 따르면 투자자들이 글로벌 경기침체에 성장에 대한 기대를 완전히 저버리는 항복심리를 보이면서 2023년 주식이 새로운 강세장을 시작할 수 있다는 기대는 더 커졌다는 평이다. 한편 영국과 유럽에 대한 우려는 더 커졌다. 영국과 유럽의 경기침체가 심각할 것으로 전망이 되면서 펀드매니저들의 이들 국가에 대한 포지셔닝은 각각 -33%와 -32%가 감소했다. 반면 미국은 -9%로 선방했고 일본과 이머징이 -4%와 -6%로 가장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지러운 정책으로 비판을 받고있는 영국의 혼란은 계속됐다. 영란은행(BOE)은 중앙은행이 양적긴축을 미룰 것이라는 파이낸셜 타임즈의 보도를 부인한 후 파운드화의 약세를 초래했다. 영국 길트 국채금리는 채권시장의 혼란을 반영하며 재상승했다. 달러 강세를 막고자하는 각 국의 견제 역시 긍정적이다. 일본 엔화는 중요한 심리적 지지선으로 인식되는 달러대비 150엔에서 "시장 움직임을 긴박하게 지켜보고있다."고 발언한 일본 재무상의 발언에 개입 가능성을 경계하며 매도세를 멈췄다.
크리스 정 2022.10.18 05:49 PDT
1. 이번주 주시해야 할 지표 및 이벤트: 3분기 어닝, 중국 당대회3분기 어닝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기업 실적에 쏠릴 것으로 전망된다. 대형 은행들이 예상보다 견고한 실적과 함께 대손충당금을 확대하는 등 경기침체에 대비하는 복합적인 시그널을 보이는 가운데 이번주는 넷플릭스(NFLX)와 테슬라(TSLA) 등 주요 기술주를 비롯해 골드만삭스(GS)와 BofA(BAC)가 은행주 실적을 정리한다. 이 외에도 존슨앤존슨(JNJ), 록히드마틴(LMT), 유나이티드 항공(UAL), 프록터앤겜블(PG) 등 경제에 대한 방향성을 보여줄 수 있는 기업들의 실적과 4분기 전망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전망된다. 격변하는 글로벌 정세 역시 시장을 움직이는 촉매제다. 영국 정부의 통화와 재정정책이 모두 난기류를 타면서 이번 주 역시 자산시장이 뜨겁게 타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시진핑 주석의 전례없는 3연임을 앞두고 있는 중국의 당대회 역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요인으로 지목되면서 시장의 파도는 여전히 클 것으로 전망된다. 17일(월): BofA(BAC)와 BNY멜론(BK), 찰스 슈왑(SCHW) 등 주요 은행들이 실적이 이어진다. 경제 데이터로는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제조업 지수가 발표된다. 월마트(WMT)의 자회사인 샘스클럽이 1999년 멤버십 도입 이후 처음으로 클럽 회비를 인상한다. 18일(화): 골드만삭스(GS)와 존슨앤존슨(JNJ), 넷플릭스(NFLX), 유나이티드 항공(UAL)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데이트 측면으로는 산업생산과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의 주택시장지수가 발표된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의 발언이 예정되어 있다. 19일(수): 프록터앤겜블(PG), IBM(IBM), 테슬라(TSLA)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경제 데이터로는 건축허가 및 신규주택착공 등 주택시장 관련 지표가 발표될 예정이다. 연준의 닐 카시카리를 비롯해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의 발언이 예정되어 있다. 20일(목): 아메리칸 항공(AAL), 블랙록(BX), 스냅(SNAP)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경제 데이터로는 기존주택판매와 필라 제조업 지수, 컨퍼런스보드의 경기선행지수, 신규 실업수당 청구 등이 발표된다. 패트릭 하커 필라 연은 총재의 발언이 예정되어 있다. 21일(금):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XP), 버라이즌(VZ), 슐렘베르거(SLB)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발언이 예정되어 있다.
크리스 정 2022.10.17 09:07 PDT
여러분은 화폐를 믿으시나요? 사실 우리가 쓰는 법정화폐는 국가(정부)가 보증한다는 믿음에 기반한 '종이'일 뿐이죠. 이 화폐의 가치를 결정하는 건 발행한 국가의 신용입니다. 돈을 빌려주면 제 때, 이자를 붙여서 받을 수 있다. 이 것은 신용의 기본입니다. 국가의 신용이 무너지면 언제든지 종이쪼가리가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종이 화폐입니다. 12일(현지시각)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억만장자 부동산 재벌로 알려진 새뮤엘 젤은 법정화폐와 그 시스템에 대한 불신을 드러냅니다. 새뮤엘 젤은 미국 부동산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인물 중 하나죠. 젤은 뉴욕증권거래소에 많은 부동산 리츠를 상장한 것으로도 유명한데 세계에서 가장 큰 부동산 리츠를 만들어낸 인물이기도 합니다.새뮤엘 젤은 1970년대 닉슨 대통령이 금 본위제를 폐지한 이후 금융 시스템이 법정화폐를 기하급수적으로 확대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금융 시스템과 국가의 경제가 예전보다 훨씬 강해지긴 했지만 결국 무분별한 부채의 확대를 중앙은행이 제어하지 못할 것이라 봤습니다. 그리고 그 대안으로 금과 금 주식을 작년부터 사들이고 있다고 말했죠.물론 새뮤엘 젤은 그 대표적인 예로 미국의 연준을 꼽았습니다. 실제 연준의 현재 총자산은 무려 9조 달러에 달합니다. 이게 얼마나 대단한 숫자냐 하면 말이죠. 전 세계에서 달러 외환보유액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중국이 3조달러에 불과합니다. 일본은 1조 달러 수준의 달러를 가지고 있죠. 대한민국은 4000억달러, 영국은 1000억달러에 불과합니다.
크리스 정 2022.10.14 17:07 PDT
경기침체의 그림자가 더 가깝게 다가오면서 투자자들이 은행 실적에 더 집중하고 있다. 은행은 소비자와 기업에게 대출을 통해 시장의 유동성을 조절한다. 경기침체가 예상되면 은행은 대출 기준을 엄격하게 정하고 다가오는 손실에 대비해 대손충당금을 마련한다. 은행은 경제의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해 실적을 보고하고 전략을 수립한다. 미국 경제 자체가 은행의 실적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이다. 경기침체 가능성이 커지면서 은행들의 수익에 집중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금요일(14일, 현지시각)부터 시작된 3분기 대형 은행들의 실적은 상대적으로 견고했지만 미국 경제에 대한 암담한 그림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이다. 치솟는 금리는 모기지 대출의 급격한 침체를 야기했다. JP모건은 70%, 웰스파고는 거의 60%가 감소했다. 흥미로운 점은 씨티그룹의 주택 모기지 수요는 전년 대비 24%가 증가했다는 것이다. 소비자들은 물가 상승 압력에 대응하기 위해 신용카드에 더 의존하고 있다. JP모건과 웰스파고, 그리고 씨티의 카드 지출은 모두 두 자릿수 비율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모든 은행이 경기침체에 대비한 대출 손실을 감당하기 위해 대손충당금을 더 확대하기 시작했다.
크리스 정 2022.10.14 13:30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