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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4(Grok 4)는 인터넷이나 책에서 답을 찾을 수 없는 실제 현실 엔지니어링 문제를 풀 수 있는 최초의 AI입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10일(현지시각) X에 “그록은 앞으로 훨씬 더 좋아질 것”이라며 이같이 썼다. 이날 차세대 AI 모델 그록4 출시하며 놀라운 성능을 강조한 것이다. xAI 팀원들과 진행한 라이브 스트리밍에서는 그록4 출시를 ‘인텔리전스 빅뱅’에 비유하기도 했다. 그는 “학문적 질문에 관해서는 예외 없이 모든 과목에서 그록4가 박사급 연구원보다 낫다”며 “올해 말이나 내년에 그록이 새로운 기술을 발견할 것으로 기대한다. 내년에는 새로운 물리학을 발견할 수도 있다”고 했다. 오픈AI, 구글, 앤트로픽, 메타 등이 치열하게 경쟁 중인 가운데 최첨단 AI 모델의 패러다임을 바꾼다는 포부다.
박원익 2025.07.10 15:41 PDT
'트럼프의 독주를 막아야 한다'는 영웅적 사명감이었을까? 아니면 '권력의 실체'를 맛본 뒤의 각성이었을까? 한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불리던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마침내 등을 돌렸다. 그리고 이제, 되돌릴 수 없는 선을 넘었다.미국 독립기념일 직후인 7월 5일(현지시간), 머스크는 자신이 소유한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아메리카당(America Party)’ 창당을 공식 선언했다. 그는 "여러분은 2대 1의 비율로 새로운 정당을 원했고, 이제 그것을 가지게 될 것"이라며 "오늘, 아메리카당이 창당됐다. 여러분의 자유를 되찾아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더 이상 민주주의가 아닌, 낭비와 부패가 만연한 사실상의 단일정당 체제 속에 살고 있다"고 일갈했다.하루 전인 7월 4일, 머스크는 "독립기념일은 '양당 체제로부터의 독립'을 묻기에 완벽한 날"이라면서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124만 명이 참가한 투표에선 참가자의 65.4%가 찬성표를 던지며 머스크의 신당 창당을 지지했다.
권순우 2025.07.06 06:38 PDT
안녕하세요, 앞서가는 더밀크 구독자 여러분을 위한 AI 뉴스레터 박원익의 AI인사이트입니다. “이 미친 지출 법안이 통과되면 다음날 ‘아메리카당(America Party)’이 창당될 것입니다.”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6월 30일(현지시각) X에 “민주당-공화당 양당 체제에 대한 대안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썼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는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 Act)’에 반대하며 정치적 행동을 예고한 것입니다. 법안의 핵심은 법인·소득세율 인하를 포함한 주요 세금 감면 연장. 이 법안은 7월 1일 미국 연방 상원에서 51 대 50으로 통과, 하원 표결로 넘어갔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특정 분야에 세금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대신 재생 에너지 세액 공제는 크게 축소될 전망입니다. 전기차 구매에 대한 세금 공제(크레딧) 등 테슬라가 누리던 혜택이 사라질 위기에 놓이자 트럼프와의 불화가 재점화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테슬라의 주가는 이날 5% 넘게 급락했습니다.
박원익 2025.07.02 09:00 PDT
“로보택시(Robotaxi)는 10년 노력의 결정체입니다. 테슬라 소프트웨어 및 칩 설계 팀에게 큰 축하를 보냅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22일(현지시각) “AI 칩, 소프트웨어 팀은 모두 테슬라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구축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시범 서비스를 개시하며 소회를 밝힌 것이다. 시범 서비스는 약 10대의 테슬라 차량에 안전 운전사가 탑승한 채 시작됐다. 오랜 기간 예고해 온 서비스 개시에 미국 증시는 곧바로 반응했다. 23일 거래에서 장중 한때 10% 가량 급등, 8.23% 오른 348.6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무인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입증한 것.하지만 시장의 열광적인 반응 이면에는 복잡한 현실이 존재한다. 오스틴에서 시작된 이번 서비스는 극소수의 차량으로 매우 제한된 구역에서 선별된 인원만을 대상으로 하는 고도로 통제된 시범 운영이었기 때문이다. 이미 샌프란시스코와 LA, 피닉스, 오스틴에서 완전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에 성공한 웨이모(Waymo)에 비해 아직 갈 길이 멀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테슬라의 로보택시 서비스는 전기차 산업의 성공에 이어 더 빛나는 테슬라의 황금 시대를 열 수 있을까? 아니면 화려한 마케팅 이벤트에 그치고 말까. 테슬라 로보택시에 대한 사용자 반응과 기술 업계 및 월스트리트 전문가들의 분석을 정리했다.
박원익 2025.06.23 11:19 PDT
안녕하세요, 앞서가는 더밀크 구독자 여러분을 위한 AI 뉴스레터 박원익의 AI인사이트입니다. 메타버스가 드디어 쓰임새를 찾은 걸까요? 확장현실(XR)의 ‘킬러 앱’은 ‘진짜 전장을 위한 앱’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리얼리티랩스(Reality Labs)에서 발생한 약 81조원 규모의 누적 손실을 군사용 계약으로 만회하려 하고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의 오랜 금기였던 ‘군사 기술 개발’에 메타가 발을 들이면서 기술 기업의 정체성과 철학에 근본적인 질문이 제기되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달 29일 메타가 발표한 방산 스타트업 안두릴(Anduril)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은 현지에서 큰 화제가 됐습니다. 양사는 전투 병사에게 강화된 지각 능력과 자율 무기 시스템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 XR 헬멧인 ‘이글 아이(Eagle Eye)’를 공동 설계·제조하고 있으며 시제품을 연내 미 국방부에 납품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협력은 미래가 암울해 보였던 메타버스의 희망이 될지도 모릅니다. 메타의 XR 사업부인 리얼리티랩스는 2020년 이후 600억 달러(약 81조 원) 이상 손실을 기록해 왔는데 게임, 피트니스 등으로는 이를 만회할 확실한 비즈니스 모델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군사용 XR 기기는 상황이 다릅니다. 정부 예산은 민간보다 크고 안정적이며 국방 수요는 장기적으로 유지됩니다. 전쟁이 희망이 된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기술 혁신의 흐름이 국방 분야로 다시 돌아가고 있습니다. 실리콘밸리는 본래 군사용 반도체 칩 개발을 위해 조성된 지역입니다. 이후 개인용 컴퓨터, 인터넷, GPS 등 소비자 기술로 확장됐죠. 2020년대 들어 AI, 드론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전쟁 양상의 변화로 실리콘밸리 기술이 다시 군사 핵심 요소로 쓰이게 된 것입니다. 대표적 예가 ‘팔란티어(Palantir)’입니다.
박원익 2025.06.05 13:05 PDT
" 연방 정부 내 엄청난 낭비와 사기가 벌어지고 있음을 직접 확인했고 납세자의 돈이 불필요한 곳에 쓰이고 있었습니다. 정부 예산의 흐름을 투명하게 감시하고, 예산 절감을 위해 노력했습니다"일론 머스크는 워싱턴을 떠나며 뉴욕타임스 등 12개 주요 언론사 기자들과 단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일론은 그동안 주로 우호적인 매체(폭스 뉴스 등)만을 선택해왔으나 이번에는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AP통신 을 백악관에 초청했다.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후임자 인선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고 정부효율부(DOGE)의 성과와 한계를 설명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됐다. 그는 기자들에게 "관료제 상황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그는 토로했다. 하지만 정작 놀란 것은 워싱턴이 아니라 월스트리트였다.지난 1월 머스크는 전기톱을 들고 무대에 올라 "관료제를 위한 전기톱"이라고 외치며 화려하고 놀라운 모습으로 등장하며 자신의 직업란에 '고위 공무원'을 추가했음을 알렸다. 정부효율부(DOGE) 팀은 연방 예산에서 2조 달러를 삭감하겠다고 공언했다. 하지만 4개월 후 그 숫자는 애초 계획보다 92% 줄어든 1,650억 달러로 축소됐다. 일론 머스크는 기자들과 인터뷰에서 "실행이 가능했지만 많은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고 실패를 인정했다. 1기 트럼프 정부의 오른팔(2인자)은 '스티브 배넌'이었다. 2기 정부엔 놀랍게도 '일론 머스크'가 그 역할을 했다. 브로맨스를 과시했기에 최소 1년은 갈 것이라 예측됐지만 4개월만에 막을 내렸다. 머스크의 엑짓은 의미가 적지 않다.
손재권 2025.06.01 16:11 PDT
💡 일론 머스크, 트럼프와 결별-일론 머스크가 트럼프 행정부의 특별 고문직에서 물러났습니다. 머스크는 그간 ‘정부 효율성 부(DOGE, 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를 이끌며 연방 정부 축소를 추진해 왔습니다. - 머스크는 지난 28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DOGE에서의 역할을 마무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머스크는 "DOGE의 미션은 시간이 갈수록 강화되어 정부 전반에 하나의 삶의 방식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DOGE 출범 이후 수천 명의 연방 공무원이 해고되고, 여러 연방 기관의 통폐합이 이뤄졌습니다. 머스크는 초기엔 정부 축소를 통해 "막대한 예산 절감"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으나,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정부 규모를 줄이는 건 생각보다 훨씬 더 어렵다”고 인정했습니다. - 머스크와 트럼프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났습니다. 머스크는 "트럼프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Big Beautiful Bill)'이 DOGE의 효율화 작업을 약화시킨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또 정치 자금 지출도 "앞으로는 훨씬 덜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머스크의 일련의 언론 인터뷰는 일종의 퇴직 인터뷰이자 이미지 복구 작업으로 보입니다. 정치적 논란 속에 묻힌 '사업가이자 비전가'로서의 정체성을 되찾기 위한 시도로 풀이됩니다.
권순우 2025.05.31 19:42 PDT
📌팩트 요약-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를 활용한 화성 로드맵 계획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는 27일(현지시간) 화성 이주 비전을 주제로 스페이스X 전 직원 대상 공개 연설을 진행하고, 연설 직후, 텍사스 스타베이스에서 스타십 9차 시험비행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당초 오후 6시 30분 예정이던 9번째 시험 비행은 8시로 연기됐습니다. - 앞선 두 차례 시험비행(1월·3월)은 모두 발사 8분 이내에 폭발하며 실패를 맛봤습니다. 이번 시험에선 슈퍼 헤비 부스터 재사용, 가상 위성 8기 전개, 신형 랩터(Raptor) 3 엔진 테스트 등 기술 진전 확인할 예정입니다. 이미 미 항공당국(FAA)은 최근 실패를 반영해 위험구역(hazard zone)을 확대 지정한 바 있습니다. 🎯주목해야 할 이유- 화성 로드맵의 분수령: 이번 시험도 실패할 경우, 머스크의 화성 유인 탐사 실현 가능성에 대한 신뢰도 급락할 수 있습니다. 머스크는 오는 2026년 로봇을 먼저 화성에 보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 나사(NASA) 계약에 직결: 스타십은 나사(NASA)의 달 착륙 미션(총 계약금 40억 달러)의 핵심 우주선입니다. - 민간 우주선 최대 규모: 스타십은 인류가 만든 가장 크고 강력한 우주 발사체로, 개발 난이도도 최고 수준으로 알려져있습니다. - 규제환경 변화: FAA는 스페이스X의 연간 5회였던 발사 허용 횟수를 25회로 확대 승인한 바 있습니다. 💡테이크어웨이 - 연속된 실패에도 불구하고 스페이스X는 재사용 로켓 기술 고도화를 통해 장기적 목표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 '실패에서 학습하는 실험 기반 개발방식(Rapid Iteration)'이라는 스페이스X의 핵심 전략의 성공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있습니다. - 일론 머스크 CEO는 "연내 스타십과 부스터 동시 회수 목표” 언급, 재사용성과 경제성 확보 의지 강조했습니다. 🔭 확장 포인트 - 정치 대신 우주로: 최근 미국 정치 개입을 줄이며 본업인 우주 개발에 집중하는 일론 머스크의 방향 전환이 주목됩니다.- 민간 우주 경쟁 격화: 블루 오리진, 유럽, 중국 등도 중형 및 대형 로켓 개발을 가속화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우주 인터넷 사업과 연결: 스타십은 향후 스타링크(Starlink) 위성 대량 발사의 핵심 수단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우주 인프라 선점 경쟁: 궤도 내 연료 보급, 재사용 로켓 완성 등은 향후 달 및 화성 거점 확보에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 애플 vs 스페이스X... 위성 통신 주도권 경쟁: 애플은 글로벌스타(Globalstar)와의 협력을 통해 아이폰의 위성 기반 긴급 메시지 기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는 3년 전 스타링크를 사용하라고 제안했습니다. 애플이 이 제안을 거절하자 2022년 스페이스X는 티모빌(T-Mobile)과 협력해 신호가 닿지 않는 지역에서도 스타링크를 통해 문자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 스페이스X는 글로벌스타가 보유한 전파 주파수 사용권에 대해 법적으로 문제삼기 시작했습니다. 위성통신 분야에서 애플과 스페이스X가 맞붙게 된 상황입니다.제한된 스펙트럼 자원을 둘러싼 양사간 갈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위성 통신 시장의 주도권을 결정짓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권순우 2025.05.27 16:36 PDT
안녕하세요, 앞서가는 더밀크 구독자 여러분을 위한 AI 뉴스레터 [박원익의 AI인사이트]입니다. “에이전트 전쟁(Agentic Warfare)이 도래했습니다.”알렉산더 왕(Alexandr Wang) 스케일AI CEO는 4일(현지시각) 이코노미스트 기고문을 통해 “AI 에이전트 군대가 일상적으로 사이버 전쟁을 수행할 것으로 본다. 드론 전쟁의 다음 단계”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중국계 미국인인 왕 CEO는 140억달러(약 20조원) 가치를 지닌 AI 스타트업 스케일AI를 공동 창업, 세계 최연소(1997년생) 자수성가 억만장자에 오른 인물입니다. 그가 이런 언급을 한 배경은 무엇일까요?
박원익 2025.03.05 08:54 PDT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정부 효율성 부서(DOGE)의 정부 데이터 접근 권한을 둘러싼 법정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이 머스크의 역할을 이렇게 정의했다. 1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최근 여러 민주당 기반의 주정부는 머스크를 포함한 DOGE 팀이 정부 시스템에 접근하는 것을 막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에서 원고의 핵심 주장은 "머스크가 아무런 견제도 없이 받지 않은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것. 이런 행위 자체가 헌법에 위반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트럼프 행정부는 머스크가 DOGE의 정식 직원이 아니며, “그가 직접 정부 결정을 내릴 권한은 전혀 없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이런 상황은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의 '콜라보레이션'에 대해 불편한 시각 때문이다. DOGE 팀은 현재 각 연방 기관의 컴퓨터 시스템을 조사하고, 예산을 검토하고 있다. 여기에 사기, 낭비, 각종 부패 여부를 조사 중이다.이런 급진적인 행보에 현재 여러 건의 소송이 제기된 상태다. 최소 두 건은 머스크 개인을 대상으로 이뤄졌다고 AP통신은 전했다.일단 워싱턴DC 연방지법은 머스크의 정부효율부 관련 권한 중지 신청을 기각했다. 원고 측이 머스크와 DOGE의 권한을 긴급히 중지해야 하는 사유를 제대로 소명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권순우 2025.02.21 09:44 PDT
안녕하세요, 앞서가는 더밀크 구독자 여러분을 위한 AI 뉴스레터 [박원익의 AI인사이트]입니다.“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AI를 사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플러스를 구독하세요.”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18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에 “모든 프리미엄 플러스 구독자들은 ‘그록3(Grok 3)’를 사용할 수 있다”며 이같이 썼습니다. 2023년 자신이 설립한 AI 스타트업 엑스AI(xAI)가 전날 공개한 차세대 AI 모델 그록3의 성능을 강조하며 X 유료 사용을 권유한 것입니다.
박원익 2025.02.20 11:40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