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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앞서가는 더밀크 구독자 여러분을 위한 프리미엄 리포트 ‘위클리AI브리핑(Weekly AI Briefing)’입니다. 한 주 동안 쏟아지는 AI 뉴스 홍수 속에서 놓치지 않고 꼭 챙겨봐야 할 정보를 선별해 드립니다. 팩트 요약으로 독자분들이 시간을 아낄 수 있도록 돕고 ‘실리콘밸리+실리콘앨리’ 현장에서 빅테크, 유망 스타트업의 움직임을 취재하는 더밀크만의 인사이트를 추가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더 알아보기 링크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박원익 2024.04.30 20:09 PDT
전기차(EV) 수요 급감과 실적부진 등으로 사면초가에 몰렸던 테슬라가 완전자율주행(FSD, Full Self-Driving) 기술로 반전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승부처는 중국이다. 29일(현지시간)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 등 주요 언론은 "테슬라가 완전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상용화하는데 필요한 중국 당국의 데이터 안전 검사를 통과했다"고 전했다. 중국 당국의 데이터 안전 검사를 통과한 외국 자본 기업은 테슬라가 처음이다. 이에 따라 테슬라의 모델 3, 모델 Y 등 두 모델은 얼굴 인식, 운전석 데이터 수집 등 개인정보 취급에 대한 모든 권한이 부여된다. 또 공공기관이나 공항, 고속도로 등 주요 지역에서 제약 없이 운행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FSD는 테슬라가 2020년 첫 선을 보인 자율주행 기술이다. 고속도로 주행이나, 차선이탈 방지, 차량 간 간격 유지와 같은 기능을 지원한다. 아직 완성 단계는 아니지만, 엄청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가장 경쟁력을 갖춘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보도는 일론 머스크 CEO가 중국 베이징에서 고위 관리들을 깜짝 방문한 가운데 나왔다. 로이터는 앞서 머스크가 FSD 서비스의 중국 출시를 위해 중국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그간 테슬라는 중국 규정에 따라 FSD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했다. 머스크는 이날 중국의 2인자인 리창 총리와 만나 상호협력 의지를 다졌다. 머스크 CEO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X에 “리 총리를 만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리 총리는 "외국 자본 기업은 중국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더 나은 상생을 돕겠다"고 밝혔다. 실제 테슬라는 향후 중국 빅테크 기업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 "테슬라가 중국 기술기업 바이두(Baidu)가 제공하는 지도와 네비게이션 기능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서비스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 머스크는 테슬라의 핵심 배터리 공급업체이자 이 분야 1위 기업인 CATL의 로빈 젱 회장을 만났다. 지난달 젱 회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CATL이 테슬라와 다른 완성차 제조사들과 미국 내 배터리 기술 라이선스 취득을 위해 협상 중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권순우 2024.04.29 14:58 PDT
이번주 뉴욕증시는 S&P500 기업의 약 40%에 해당하는 180여개 기업이 실적을 발표하는 어닝 하이라이트 주간에 돌입했다. 특히 시장의 포커스는 메가캡 기술주인 '매그니피센트 7'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월가는 이들 7개 기업의 이익이 전년 대비 약 38%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상황은 그다지 밝지 않다.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세로 전환하면서 고금리의 장기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고 중동의 불안이 유가 상승세를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악재가 이어지는 가운데 뉴욕증시는 1년 만에 최악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이번주 기업들의 실적보고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게 인식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반적으로 미국의 강력한 경제가 긍정적인 기업 실적을 요구하고 있지만 일련의 사태로 월가의 전망은 엇갈리고 있다. 모건스탠리는 미국 경제가 성장을 강화함에 따라 수익 성장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JP모건은 높은 인플레이션과 달러 강세, 그리고 지정학적 불안으로 인해 "수익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배경 속에 이번주 말 예정된 연준이 주목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와 기업 실적은 시장의 단기적인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 지표와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면 최근의 시장 조정이 더 길어질 가능성이 있다. 유럽 최대 은행 중 하나인 UBS 그룹은 "대형 기술주의 수익 모멘텀이 냉각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애플과 알파벳, 아마존, 메타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엔비디아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크리스 정 2024.04.22 14:29 PDT
지난 5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오는 8월 로보택시를 내놓겠다고 공개한 뒤에 나온 월가의 반응이다. 지난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4.90% 급등한 172.9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로보택시'라는 새로운 재료에 투자자들이 환호했다.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로보택시'는 테슬라의 오랜 꿈이다. 그러나 구체적인 날짜를 적시하면서 '로보택시' 출시를 못 박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실적 부진과 최근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테슬라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머스크의 노림수는 단기적으로는 성공한 것처럼 보인다. 올 들어 30%이상 급락세를 보인 테슬라 주가는 이날 로보택시 출시 일정이 나온 직후 시간 외 거래에서 5% 가까이 오른 뒤 이날 거래에서 급등세를 연출했다.
권순우 2024.04.09 06:38 PDT
안녕하세요, 앞서가는 더밀크 구독자 여러분을 위한 프리미엄 리포트 ‘위클리AI브리핑(Weekly AI Briefing)’입니다. 한 주 동안 쏟아지는 AI 뉴스 홍수 속에서 놓치지 않고 꼭 챙겨봐야 할 정보를 선별해 드립니다. 핵심 요약으로 독자분들이 시간을 아낄 수 있도록 돕고 ‘실리콘밸리+실리콘앨리’ 현장에서 취재하는 더밀크만의 인사이트를 추가했습니다. 보다 깊이 있는 내용은 더 알아보기 링크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출발해 볼까요?
박원익 2024.04.01 17:00 PDT
제너럴 모터스(GM)의 최근 주요 임원 인사를 단행했는데요. 그 면면이 눈길을 끕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생산 부문입니다. CNBC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44년간 GM의 생산 부문을 책임졌던 제럴드 존슨 글로벌 생산, 지속가능성 부사장이 하차하고 JP 클라우센을 후임으로 임명했습니다. JP클라우센은 장난감 제조사 레고에서 14년 간 일한 후 2015년부터 2019년까지 격동의 시기를 겪는 테슬라에서 일했습니다. 네바다 기가팩토리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JB 스트로벨(J.B Straubel) CTO 직속 부서에서 근무했는데요. 공장 확장은 물론 확장에 따른 폐기물 처리, 폐기물 양 줄이는 방법 등의 솔루션을 제시한 경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고급 세단인 모델 S, 모델 X, 모델 3 등 럭셔리 모델과 소형 모델 EV 생산 현장을 이끈 인물입니다. GM는 지난 2월에도 테슬라 출신 임원을 역임한 커트 켈티를 영입하기도 했는데요. 테슬라에서 11년간 근무한 컬티는 배터리 사업부 책임자를 맡게 됐습니다. 테슬라에서 네바다 공장 개발을 주도했던 그는 파나소닉에서 미국 배터리 연구소 설립자 겸 책임자로도 근무했습니다. 켈티는 원자재 조달과 저장기술, 배터리 혁신 등 GM의 배터리 전략 개발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생산라인 혁신해야 EV 경쟁력 확보"제너럴모터스(GM)는 미국 자동차 업계의 '자존심'입니다. 지난 2022년 전동화가 급속도로 빠르게 진행되면서 오는 2025년까지 테슬라를 넘어 글로벌 1위 전기차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경기 둔화와 수요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기차 수요도 사그라들면서 GM의 EV 올인 정책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새로운 임원 영입 행보는 "자존심 따위는 없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CNBC도 "클라우센의 영입은 GM 및 다른 자동차 제조업체가 전기 자동차용 배터리 및 파워트레인 생산에서 테슬라와 맞붙거나 테슬라를 뛰어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특별히 주목받고 있다"라고 평가했는데요. 테슬라 출신 인재들을 통해 테슬라의 생산 노하우를 벤치마킹 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GM은 이사회에 전 테슬라 글로벌 영업 및 서비스 부문 회장인 존 맥닐을 영입하기도 했는데요.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부문의 제품 부사장에 바리스 세티녹을 앉혔습니다. 지난해 9월 GM에 입사한 세티녹은 애플 임원 출신입니다. 미국 자동차의 또 다른 자존심 포드 역시 비슷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포드는 최근 저렴한 전기차 플랫폼 개발을 위한 '스컹크웍스' 팀을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테슬라 임원 출신으로 AMP의 설립자인 아닐 파리아니를 영입했는데요. 테슬라 출신 인사의 완성차 업계 진출은 전동화 경쟁력의 핵심이 '제조 혁신'에서 나온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권순우 2024.03.30 16:03 PDT
오픈AI가 앞으로 GPT-5 등 진화된 버전이 계속 나와도 챗GPT 무료 정책은 계속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AI가 '조수' 역할을 넘어서 '파트너'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도 제시했다. 챗GPT 제품 개발을 총괄하는 피터 덩(Peter Deng) 오픈AI 소비자제품부사장(VP)은 지난 11일(현지시각)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2024에서 “우리의 사명은 인류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다” “항상 무료 버전이 있어야 한다. 더 높은 구매력을 가진 서구 사용자와 기업에 의해 보조를 받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말했다. 덩 부사장은 구글 제품개발 담당, 페이스북, 오큘러스 등에서 제품총괄을 거쳐 우버에서는 라이더 총괄로 회사 기업공개(IPO)를, 에어테이블에서 최고제품책임자로 100억달러 자금 조달을 지원한 ‘사업통’이다. 오픈AI 이사회가 샘 알트만 공동창업자를 급작스레 해임하며 회사가 혼란에 빠졌을 당시 직원들에게 개발에 집중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Sejin Kim 2024.03.16 13:21 PDT
WSJ은 11일(현지시각)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중국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의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CATL에 대한 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했음을 보도했다.모건스탠리는 CATL의 전기차 배터리 수요가 내년에도 안정적인 수요를 유지할 것이라 전망하며 차세대 대규모 생산 라인의 혜택을 받아 비용 우위와 자기자본이익률(ROE)이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모건스탠리는 CATL이 장기적으로 현금을 막대하게 창출하는 '캐시 카우'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며 "비용 효율성 향상과 설비투자 주기의 둔화로 인해 가치주이자 캐시 카우로서 잉여현금흐름 수익률이 올해 6%에서 내년에는 10%까지 증가할 것."이라 전망했다. 중요한 점은 모건스탠리가 전기차 수요에 대한 우려에도 CATL의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 수요가 합리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내년 전기차 판매 전망이 양호하다고 밝힌 점이다. 모건스탠리는 향후 전기차 신모델에 대한 주문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며 CATL의 마진이 컨센서스를 능가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CATL은 이에 더해 샤오미와 BAIC 모터와의 협력 소식도 전하며 3년 만에 가장 큰 일일 상승폭인 14%의 오름세를 기록했다. CATL은 지난 1월 중국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점유율 49%의 최대 기업이다. 특히 테슬라의 중국내 최대 배터리 협력업체이기도 하다. 이 소식은 테슬라의 주가마저 2.3% 끌어올리며 회복세를 견인했다. ❓CATL의 호재를 테슬라의 회복 가능성으로 해석해도 되는 것일까?
크리스 정 2024.03.13 13:54 PDT
암호화폐(크립토) 불장(주가가 상승하는 추세에 놓인 시장)이 돌아왔습니다. 비트코인은 최근 일부 데이터에서 최고가를 경신하는 등 그야말로 파죽지세입니다.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1년 말 이후 약 2년 만이죠. 투자심리를 볼 때 제가 보는 비공식 지표는 그룹 채팅방입니다. 가격은 항상 상승-하락-정체-재상승 패턴이 반복됩니다. 상승장에서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채팅방에 수많은 메시지가 쏟아지죠. 하락장이 시작될 때도 채팅방마다 읽지 않은 메시지 수는 순식간에 100+가 됩니다. 하지만 역시 악플보다 무서운 건 무관심인 걸까요. 하락 후 가격이 변동하지 않을 때는 90, 40 등으로 현저히 줄어듭니다. <더밀크 주요 기사>'온라인 공습'에 맞서는 미국 마트... 슈퍼센터∙데일리샵으로 변신노보 노디스크, 위고비 두 배 효과...새로운 비만치료제 1상 성공!AI코인 사도 될까? ‘크립토 가치 평가’ 시장 열린다‘디카프리오가 에미넴 랩을?’... 中 AI의 힘투자자들은 변동성을 사랑합니다. 지금 채팅방마다 읽지 않은 메시지를 가리키는 빨간 배지들은 +100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거래량, 변동성지수(VIX) 등 지표를 보기 전에 이미 직감할 수 있죠. “지금 들어가도 되나요?”라는 메시지가 가득한 것을 보니 지금이 포모(FOMO, 뒤쳐짐에 대한 두려움)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진짜 지금 들어가도 될까요? 이번 장에서 눈에 띄는 점은 좀 더 익숙한 인물들과 용어입니다. 인공지능(AI)과 블랙록, 그리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입니다.
Sejin Kim 2024.03.10 10:59 PDT
최근 중국에 기반을 둔 동영상 공유앱 틱톡을 사실상 금지하는 법안이 미국 하원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앞서 미국 하원은 틱톡이 국가안보를 위협한다며 초당적 법안을 발의했는데요. 이 법안이 상원까지 통과될 경우 업계는 물론 미∙중 관계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현지시간 7일, 중국계 모기업인 바이트댄스의 완전매각 이전까지 미국 내 앱스토어에서 틱톡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만장일치로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1년 전인 지난해 3월 틱톡 청문회에서 캐시 맥모리 로저스 미 하원 에너지통상위원장이 "틱톡은 미국인들의 위치 정보를 추적하지 않겠다고 했고, 미국 언론인들을 염탐하지 않겠다고 했었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다. 틱톡은 당신들(미국)을 감시하기 위한 중국공산당의 무기”라고 말했었죠.상임위를 통과한 법안은 발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백악관과 하원의장이 찬성 입장을 밝혔기 때문입니다. 특히 11월 대선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이를 반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법안이 상·하원을 통과하고 백악관에서 거부하지 않으면, 발효 후 165일 이내에 바이트댄스는 틱톡을 매각하는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틱톡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미국에서만 1억7000만명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틱톡, 사용자에 호소이에 틱톡은 사용자에게 호소했습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7일 오전부터 틱톡은 사용자들에게 ‘틱톡 셧다운을 막아주세요’라는 알림을 앱에 노출했습니다. 틱톡은 “의회는 1억7000만명 미국인의 표현의 자유에 대한 헌법상의 권리를 박탈할 틱톡 전면금지를 계획하고 있다”면서 “기업 수백만 곳에 피해를 주고, 수많은 창작자의 생계를 위협하며 예술가들의 관객을 거부하는 행위”라고 반발했습니다. 여기에는 사용자들이 의원들에게 전화할 수 있는 버튼까지 포함돼 있었죠. 당일 정오 국회의원들의 사무실은 전화 폭주로 마비가 될 지경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좌관 중 한 명은 자신의 사무실이 약 100통의 전화를 받았다고 말했고, 다른 보좌관은 자신의 사무실이 1000통이 넘는 전화를 받았다고 말했죠. 국회는 이번 법안이 틱톡을 전면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틱톡이 중국 모회사와의 관계만 끊으면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Sejin Kim 2024.03.08 13:34 PDT
안녕하세요, 앞서가는 더밀크 구독자 여러분을 위한 프리미엄 리포트 ‘위클리AI브리핑(Weekly AI Briefing)’입니다. 한 주 동안 쏟아지는 AI 뉴스 홍수 속에서 놓치지 않고 꼭 챙겨봐야 할 정보를 선별해 드립니다. 핵심 요약으로 독자분들이 시간을 아낄 수 있도록 돕고 ‘실리콘밸리+실리콘앨리’ 현장에서 취재하는 더밀크만의 인사이트를 추가했습니다. 보다 깊이 있는 내용은 더 알아보기 링크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출발해 볼까요?
박원익 2024.03.06 09:14 PDT